Have Shakespeare in mind? Better study Italy in the middle age first. He’s likely to have been there for years, even born there, says Shakespeare in Italy, two-part TV programme from BBC. Borrowing Huey, Lewis & The News, it hit me like a hammer!
셰익스피어가 이탈리아에? | 셰익스피어 작품의 번역은, 일단 그것이 고전이라는 점과 영미 희곡 (英美 戱曲) 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영문학자, 그 중에서도 희곡을 전공한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그 대부분을 인물 탐구에 할애하고 있는, 신정옥 교수의 햄릿 (Hamlet) 후기는, 누가 봐도 옮긴이가 영문학자임을 눈치챌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그의 작품을 공간적 배경만을 다른 국가로 삼은, 영국의 희곡이라 상정했다면, 위의 사례로 대표되는 이제까지의 해당 작품의 번역을 위한 전략, 소요된 노력과 작품 후기들은 충분히 인정될 법하다. Continue reading
